전자책 링크만 올리고 있다면, 이 글은 읽지 마세요
전자책이 아니라 구조를 만들어야 팔립니다
링크만 올리면 팔린다는 착각
솔직히 말하면, 전자책 하나 만들어서 링크만 올리면 팔릴 거라고 생각하죠.
근데 실제로는 링크는 아무 역할도 하지 않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도 그 상태를 겪어봤습니다.
전자책을 만들어 놓고 단 한 권도 안 팔린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더 잘 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합니다.
“그럼 더 잘 쓰면 되겠지”
정보를 더 넣고, 글을 더 다듬고, 완성도를 더 올립니다.
그런데도 결과는 같습니다.
안 팔립니다.
문제는 글이 아니라 방식입니다
왜냐하면 그 방식이 한국식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는 좋은 정보, 잘 쓴 글, 성실함 이게 어느 정도 통합니다.
하지만 미국 시장은 다릅니다.
전자책은 “잘 만든 결과물”이라서 팔리는 게 아니라
구조 안에 들어가 있기 때문에 팔립니다.
실제로 팔리는 구조
단순하게 말하면 이겁니다.
콘텐츠로 사람을 모으고
이메일로 관계를 만들고
자동화로 판매를 반복합니다.
이 흐름이 없으면 전자책은 그냥 파일입니다.
대부분 여기서 막힙니다
글을 써도 아무도 안 옵니다.
전자책을 만들어도 아무도 안 삽니다.
왜냐하면 애초에 누구를 위한 건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계속 방법을 바꿉니다.
주제를 바꾸고
디자인을 바꾸고
가격을 바꿉니다.
그런데 바뀌지 않는 게 하나 있습니다.
구조입니다.
저는 처음에 전자책 판매량이 0이었습니다.
아무리 노력을 해도 아무도 사지 않았습니다.
구조를 바꾸고 나서야 처음으로 팔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알았습니다.
이건 글의 문제가 아니라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라는 것을요.
그래서 대부분 못 팝니다
전자책은 잘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구조 안에 넣을 줄 아는 사람이 팝니다.
그래서 대부분 못 팝니다.
방법을 몰라서가 아니라 전자책이 팔릴 만한 사업 구조를 모르기 때문입니다.
누군가는 방법을 계속 찾는 동안 구조를 이해한 사람들은 이미 팔고 있습니다.
여기서 한 번 멈추고 보세요
지금 올려두신 전자책 링크를 보면서 스스로에게 질문해보세요.
“이 링크를 누를 이유가 있나?”
대부분은 여기서 멈춥니다.
만약 지금 “딱히 누를 이유는 없다”라고 느껴졌다면 이미 답은 나온 겁니다.
미국식 1인 사업은 전자책에서 시작합니다.
이런 사업 구조를 실제로 어떻게 설계하는지 궁금하시면
저의 1인 사업 구조 설계 워크북을 추천합니다.
안에서 뵙겠습니다.
투즈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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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즈님은 제 콘텐츠 선배님 같으십니다.
투즈님이 만드신 길 잘 따라가겠습니다!
그리고 전자책 링크만 올려놨다는 말에 좀 찔렸어요..ㅎㅎ
저도 책 만들고 그런거 좋아하다는데 파는건 또 다르네요!
제 전자책을 어떻게 팔고 마케팅해야하나 고민했는데 저를 위한 글을 만난거 같네요!
감사합니다 튜즈님!